전라도에 군대를 보내서 해결해야 한다.

1954년 Brown v. Board of Education 에서 헌법 재판소는 공립학교의 인종 분리는 헌법 위반이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.
1957년 Arkansas 주의 governor Faubus는 주 방위군을 동원해 흑인 학생들의 Little Rock Central High 출입을 막으려 했습니다. 이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101st 공수부대를 보내서 흑인 학생들을 등교시켰습니다.

전라도에 지방 공권력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몇십년동안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예로 부려지고 있습니다.
70년대부터(그 전에도 있었나?는 모르겠네요) 꾸준히 전라도 섬노예 기사가 나왔죠

지역 주민 + 지역 정치인 + 지역 경찰 + 조폭 + 지역 언론

모두 친인척이거나 어떤 식으로라도 관계가 있으니 서로 도와주고 하겠죠?
지방 공권력이 몇 십년동안 제 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. 제 구실은 커녕 범죄 행위에 참여하거나 방조하고있죠.
그쪽 경찰은 경찰이 아니라 범죄자들입니다.
거기 사는 사람들은 불안해서 어떻게 사는가 모르겠네요.

지역 공권력이 제 역할을 하지 않고 헌법을 어긴다- 그렇다면 중앙 정부에서 나서야 합니다.
유일한 해결책은 그 지역 전체에 해군과 필요시 타군 인력까지 동원해 뒤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.
물론 그 지역 범죄자들과 경찰들까지 모두 잡아 조사해 결코 누구도 죗값을 치르지 않고 도망칠 수 없게 해야 하겠죠.



몇십년동안 해먹어서 그런가? 몇몇 그쪽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그 일과 관련이 없더라도 그냥 독특한 지방색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것 같네요.
심지어 이글루스에도 쉴드치는 놈들이 보입니다.

지금은 몇천년 전도 아니고 1800년대도 아닙니다. 다들 아시다시피 노예 문제는 미국 내전의 중요한 이유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. 그 내전은 2차 대전보다 더 많은 미국인들 목숨을 앗아갔죠. 비교는 미국과 했지만 전라도 노예 문제는 스케일도 작고 해결하려고 해도 내전이 나는것도 아닙니다. 그쪽 지역에서, 특히나 방송국에서까지 이슈화 되는걸 막으려고 시도 한것도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직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네요.

덧글

  • 대공 2011/06/24 01:25 # 답글

    군대도 유착을 한다에 한표
  • -_- 2011/06/24 07:15 # 삭제 답글

    저런건 경상도 새끼들이 민병대롤 조직해서 해결해야 됩니다. 왜 애꿎은 중앙정부 타령을 하냐
  • 은화령선 2011/06/24 09:25 # 답글

    머 한가지 더붙이자면 지역상인들도 잇겟지요
    게다가 이물품들이 전라도뿐아니라 전국으로 나가는것도 문제라면 문제.

    군대를 보내면 흠.. 또 과잉대책아니냐는 소리나올거같네
  • 2012/03/21 01:22 # 삭제 답글

    이런 블로그에 오면서 늘느끼는건데 빨갱이에 물든 넘들이나 이런놈들이나 거기서거기인듯.ㅉ
    재미나게 즐기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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